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픈 AI 최고경영자 샘 올트먼이 다시 한국을 찾았다.
2023년과 지난해 1월에 이어 세 번째, 샘 올트먼은 첫 공개 일정에서 카카오와의 공동 제휴를 선언했다.
독보적인 오픈 AI 기술력을 카카오톡 등 다양한 서비스에 결합하겠다는 구상이다.
올트먼도 "한국은 AI 산업에 대해 고유한 강점이 있다"며, "우리에게도 좋은 시장"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700조 원 규모의 미일 합작 AI 프로젝트 '스타게이트'의 한국 기업 참여에 대해서도 가능성을 열어놨다.
샘 올트먼은 실제로 SK 최태원 회장에 이어, 삼성 이재용,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과 3자 회동에 나섰다.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 '딥시크'의 추격에 맞서 AI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우군 확보 차원으로 풀이된다.
샘 올트먼은 일본, 한국에 이어 내일은 인도에서 아시아 일정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