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홍성군, 기업유치평가"최우수"군선정
  • 윤치환 기
  • 등록 2003-12-08 00:00:00

기사수정
홍성군은 50여기업체를 유치하여 2,000여명의 고용효과 창출, 5,000억 이상의 생산매출이 예상되고, 특히 115억원의 외자유치등 기업유치를 위한 많은노력이 인정되어 2003년 충청남도 기업유치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채현병홍성군수가 홍성군의 경제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하여 유망기업을 유치하기 위하여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기도하다.
홍성군은 기업유치T/F팀, SOC지원반을 구성하여 농공단지조성, 진입로확장공사, 상수도개설등 기반시설비로 8억여원을 투자하여 "기업하기좋은 홍성"조성을 위하여 특단의 노력을 경주하였다.
채현병홍성군수는 지난해 7월1일 민선3기 군수로 취임하여 1개월여만에 (주)코오롱을 방문 핸드폰액정화면 (유기EL)코오롱공장 유치에 따른 문제점을 협의 해결함으로써 3만여평의 부지위에 1차로 1천여억원의 자금을 투자하여 5천여평의 공장건축을 년말까지 완료하여 내년 1월부터 시험가동을 거친 후 6월부터는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돌입, 300여명의 고용을 창출로 지역경제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주)비비안을 방문 음료공장을 유치하여 지난 6월 25일 결성면 무량리에 1만여평의 부지에 1,500여평의 공장을 준공 가동 중에 있으며,
그동안 공장설립 확정을 미뤄오던 경남 창원시 소재 덴소풍성(주)을 방문 조장을 착공하기로 하고, 협력 업체 사장단을 홍성으로 초청 하는등 5회에거쳐 유치 설명회를 가져 자동차 관련 30여 협력업체를 유치하였으며, 덴소풍성은 내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공사중이며, 500여명의 고용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정하고 있다.
또한 난개발을 예방하기위해 덴소 풍성협력업체의 자동차전문단지 4만2천여평를 결성면 성곡리에 조성중이며, 내년 3월에 준공하고 27개 업체의 공장이 입주할 계획이다.
이후에도 제약회사인 한국마이팜(주)를 방문 갈산면 행산리에 유치하였으며, (주)두산그룹을 방문하여 신규투자시 홍성에 종가집김치 공장을 설립하기로 약속을 얻어냈다.
또한 관내의 제조업체인 중소기업을 수시로 방문하여 기업체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기업불편 해소 및 지원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처럼 군수가 기업유치에 높은 관심을 갖고 대기업 및 유망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기업대표를 만나 기업유치를 위하여 발벗고 나서는 것은 CEO경영 기법을 도입한 최고의 경제군수라 볼 수 있다.
홍성군은 많은 유망중소기업을 유치하기 위하여 홍성 IC인근에 2만4천여평의 준공업지역을 지정하였고, 홍성군홈페이지에 홍성군기업나라를 구축 홍성군 기업체 현황 및 기업안내자료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유망기업의 유치를 위하여 홍성군기업및투자유치촉진등에관한조례제정을 추진하는 등 기업 유치를 위하여 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홍성군은 서해안을 두고 중국과 접하고 있는 지리적인 이점과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난개발을 예방하고 우수한 공장용지를 공급하고자 홍성IC주변에 전기, 전자, 자동차관련업종 산업단지(농공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어 공장입지 수요에 대처하고 있다.
앞으로 공장입지를 위한 농공단지조성등 기반시설 확충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경우 홍성군이 전국에서 "제일 살기좋은 홍성 기업하기좋은 홍성"이 되어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우뚝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