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남양주시남양주푸드뱅크(대표 이석범)는 지난 15일 ㈜이마트의 ‘신선한 식탁’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산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100세트를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100곳에 전달했다.
이번 꾸러미는 감자, 사과, 배, 고구마, 시금치, 샐러드 등 1세트당 약 21,000원 상당의 6종류 농산물로 구성됐다.
‘신선한 식탁’사업은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이마트의 후원으로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및 친환경 농가와 협력해 추진하는 신규 사업이다.
특히 친환경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산물을 수급함으로써 지원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향후 3년간 경기도 내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저소득 가정의 영양 불균형 해소뿐 아니라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석범 남양주푸드뱅크 대표는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을 통해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신선한 농산물을 접할 기회가 부족했는데, 이번 지원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