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장흥군장흥군은 전남도에서 2006년부터 추진해온 유치~이양간 지방도839호선 4차로 확포장사업 전구간을 18년 간의 공사로 완료됐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도로선형이 불량하고 굴곡이 심한 기존 2차로를 간선도로기능 확보와 지역간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2006년부터 추진해 왔다.
장흥군 유치면 용문리에서 화순군 이양면 이양리까지 약 15km 구간을 4차선으로 확장하였으며 총사업비 2,346억원이 투입되었다.
당초 화순군 이양면 소재지를 통과하는 노선으로 계획되었으나 지역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국도29호선 야문교차로를 신설하는 것으로 최종사업이 완료됐다.
군은 통행시간 단축과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교통 이용자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개통을 위한 최종 점검을 완료하였으며 설명절 이전인 1월 21일 화요일 오후 2시에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전라남도의 중심축인 지방도 839호선 확장으로 광주권까지 50분 내에 진입이 가능하여 물류비용 절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