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힘은 무리한 절차에도 속도전을 벌이는 윤 대통령 수사에 견주어 이재명 대표의 재판 지연 문제를 부각했다.
1심 선고 2달이 지나서야 항소심 첫 재판이 열린다며 더 이상 재판 지연을 용인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도 법대로 체포된 만큼 이 대표 항소심도 법대로 반드시 2월 15일에 선고돼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민주당은 윤 대통령 옹호를 위한 물타기이자, 내란죄 수사에 대한 여론을 분산시키려는 전략이라고 맞섰다.
재판 서류 미수령 문제는 계엄 사태로 이 대표가 줄곧 국회에 있었고 당시 자택에 사람이 없어 못 받았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국민의힘이 3개월 안에 재판을 끝내라는 건 사법부에 대한 간섭이자 독립권 침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