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마지막 공연에서도 가황은 히트곡 6곡을 내리 부를 때마다 의상을 갈아입으며 무대를 압도했다.
여러분의 까다로운 '귓맛' 때문에 홍시, 테스형 같은 히트곡이 나온 거라며 "여러분이 스승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정치권을 향해서는 끝까지 거침이 없었다.
"갈라치기는 안 된다'며, "후세에 이런 나라를 물려주면 절대 안 된다"는 쓴소리를 여야 모두를 향해 쏟아냈다.
특히 "어린 시절 어머니는 싸우는 형제 모두에게 회초리를 드셨다"는 경험을 언급하며, 여야를 가리지 않고 쓴소리를 내뱉었다.
자신의 왼팔 발언에 대한 비판에도 날을 세웠다.
"오른쪽도 별로 잘한 게 없다. 그렇지만 '너는 잘했나' 이 얘기"였다며 논란을 일으키려는 정치인들을 꾸짖었다.
가수 인생 58년, 200장의 앨범과 2,600곡의 노래로 팬들을 위로했던 전설 나훈아, 스타라 구름 위를 걸어 다녔지만, 이제는 땅을 걸어 다니겠다는 나훈아는 결국, 눈물로 팬들과 작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