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구례군청전남 구례군은 지난 21일 산동면 산수관 회의실에서 전남동부지역본부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 기관의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순호 구례군수와 정창균 전남동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25명이 참석했다.
김순호 군수는 정창균 본부장에게 ▲자연드림 치유 산업 단지 조성 ▲국립 불교문화유산원 건립 ▲구례 남악사지 복원 ▲서시천 경관조명 설치 등 군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과 전남동부지역본부의 상생 협력 관계를 강화해 구례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