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포천시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오는 12월 31일까지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 및 지역 농축인삼협과 협력해 다둥이 가정 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다둥이 가정 쌀 지원사업은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생산되는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포천시에 거주하며 막내 자녀가 18세 이하인 4자녀 이상 가구로, 4자녀 가구는 20kg, 5자녀 가구는 30kg, 6자녀 이상 가구는 40kg의 포천 쌀이 지원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포천시청 누리집(www.pocheon.go.kr)-고시 공고란의 공고문을 확인한 뒤 가구주 본인이 구비서류를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실현하며 혜택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둥이 가정 쌀 지원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기획예산과 인구정책팀 (031-538-3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