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동대문구이달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장애인 ‧ 홀몸어르신 등 안전에 취약한 885가구를 대상으로 가정 내 전기 ‧ 가스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장애인 ‧ 홀몸어르신 ‧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 가스 안전점검 희망자를 조사했다.
조사기간 중 1,000가구가 신청, 심의를 통해 ‘전기 분야 318가구’, ‘가스 분야 392가구’, ‘소방분야 175가구’ 합해 점검대상 총 885가구를 선정했다.
구는 전기 ‧ 가스분야 전문가와 함께 선정가구를 방문해 ▲전기차단기 동작 및 누전여부 ▲가스누출 여부 및 가스사고 위험요소 등을 확인한다.
점검결과 노후화되거나 방치 시 사고 위험성이 높은 부품 ‧ 시설의 경우 즉시 정비하는 한편, 화재 예방을 위한 스프레이형 소화기도 배부할 계획이다.
이번 안전점검 및 정비 ‧ 보수에 사용될 예산은 약 6천만 원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세대구성 및 주거유형에 따라 보다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세심하게 점검해 지원할 것”이라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