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 순항 중... 지역 기업 성장 견인
충북도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산업부 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본 펀드는 2021년 2월 충북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오창테크노폴리스)로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기온이 영하 10도로 뚝 떨어진 저녁 8시.
서울 양재천에 2, 30대 청년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한다.
강추위에도 이들이 밖으로 나온 이유, 바로 달리기를 하기 위해서다.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다.
이 한파 속에서도 달리기를 끊지 못하고 있는 청춘들이 있다고 한다.
매일매일의 작은 성취감은 달리기를 하는 가장 큰 이유다.
파이팅을 외치며 함께 뛰다 보니 길게만 느껴지던 6km도 쉼 없이 단숨에 완주했다.
자기관리가 점점 철저해지는 청춘들에게 몸도 마음도 단련할 수 있는 달리기는 최고의 취미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