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국내 통신업계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정선종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사진)이 11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그는 원장 재임(1998∼2001년) 당시 ETRI와 퀄컴이 공동 개발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의 기술료 분배금 1억 달러(약 1475억 원)를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유족은 부인 최영심 씨와 아들 동욱 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발인은 14일 오전 9시. 02-3779-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