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픽사베이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를 '2025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동안 우정사업본부는 우편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오늘(12일) 밝혔다.
특별소통 기간 동안 전국에서는 지난해 설과 비슷하게 하루 평균 145만 개, 약 2,026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24개 집중국과 3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하고, 운송 차량은 평소보다 약 33% 늘릴 예정이다.
이 기간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 환경을 위해 한파와 폭설, 도로 결빙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
또 기상특보 발효 상황에 따라 업무 정지와 신속한 대피 등 직원 교육도 강화합니다.
이와 함께 우편 기계·전기 시설·차량에 대해서는 안전 매뉴얼에 따라 특별소통 기간 전 현장 점검을 마쳤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설 명절 소포 우편물이 안전하고 정시에 배송되게 하기 위해 ▲어패류·육류 등은 아이스팩 포장 ▲부직포·스티로폼·보자기 포장 물품은 종이상자 등으로 재포장 ▲우편번호·주소 등은 정확하게 쓰고 연락이 가능한 전화번호 기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