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동대문구의 6층짜리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에 100명이 넘는 소방대원을 투입했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불길이 잡힌 이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로 했다.
무너져 내린 구조물이 불길에 휩싸였고, 그 앞에서 소방관들이 굵은 물줄기를 쉴 새 없이 뿌리고 있다.
어제 오후 4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3시간 만인 저녁 7시쯤 완전히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때 화재로 인해 검은 연기가 많이 발생하면서 소방서에는 10건 넘는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비슷한 시각 충북 보은군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도 불이 났다.
불은 7시간 반 만인 밤 11시 20분쯤 모두 꺼졌다.
바람이 불면서 불이 옆 건물까지 옮겨붙었고, 주변에 있던 다른 공장 3곳도 불에 탔다.
소방관계자는 공장이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져, 불이 빨리 번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