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AI를 심어 인간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로봇 기술은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이 로봇에는 지피티4가 탑재됐다.
생긴 건 기계지만 특정한 작업에 특화된 로봇도 인기다.
이제 로봇청소기는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피하지 않다.
집게가 달린 팔을 뻗어 물건을 치운다.
수영장은 물론, 유리창도 닦고, 잔디도 로봇이 자율주행으로 깎는다.
농업처럼 노동이 고된 분야라면 로봇이 더 큰 힘이 된다.
모종 심기 등 식물재배 전반을 책임지고, 자율주행으로 무거운 작물도 떨어뜨리지 않고 옮긴다.
아직 초기 단계란 평가지만 AI로 더 똑똑해진 건 물론 움직임까지 점점 사람처럼 자연스러워지고 있는 로봇들.
일상의 일부가 될 '로봇의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