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양주시양주시 백석읍(읍장 백승호)은 지난 8일 (사)양주홍죽일반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에서 새해를 맞아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금 200만 원, 전기요 50장, 찹쌀떡 10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다가오는 설 명절을 함께 맞이하자는 의미에서 마련되었다.
특히, 전기요는 추운 날씨에 난방비 걱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되었으며, 찹쌀떡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선물로 마련되었다.
김동주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우리가 가져야 할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발전과 상생에 기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백승호 백석읍장은 “양주홍죽일반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과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사)양주홍죽일반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