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도약하...
▲ 사진=픽사베이미국 국방부는 북한의 신형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규탄하며 더이상 불법적이고 불안정을 초래하는 행동을 하지 말 것을 북한에 촉구한다고 밝혔다.
사브리나 싱 국방부 부대변인은 현지시간 8일 브리핑에서 “북한이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인지하고 있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싱 부대변인은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가) 즉각적 위협이 된다고 평가하지는 않는다”면서도 “이를 심각하게 보고 있으며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해 역내 동맹국과 협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의 인명 피해를 묻는 질문에 “이전에 약 1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평가한 바 있는데 이 평가에서 아직 변한 것은 없다”고 답했다.
앞서 북한은 지난 6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7일 ‘신형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