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서울 동대문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에서 ‘종합 부문’과 ‘재정 건전성’ 부문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재정분석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전년도(2023년)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재정 건전성 · 효율성 · 계획성 3개 분야, 14개 재정지표를 분석해 각 자치단체별로 등급이 결정됐다.
동대문구는 14개 재정지표를 통해 지방재정 운영의 종합적 측면을 평가한 ‘종합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종합 부문 가 등급은 서울 25개 자치구 중 상위 2개 자치구에만 부여됐다.
구는 또한 ▲지방세 징수율 제고 ▲적극적 외부재원 확보를 통해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재정 건정성’ 부문에서도 최고등급을 부여받았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는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구의 세입 확충과 세출 절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