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 사진=픽사베이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휴전 합의 타결이 지연되는 가운데 가자지구에서 추위와 영양실조로 인한 신생아 사망이 잇따르고 있다.
현지시각 6일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이후 최근까지 가자지구에서 사망한 영아는 최소 7명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0일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는 생후 3주 신생아가 영양실조와 추위로 숨졌고, 이어 25일에도 생후 3주의 신생아가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
같은 달 29일에는 가자지구 중부에서 생후 4주가 된 신생아가 저체온증과 관련한 패혈성 쇼크로 숨졌다.
최근 몇 주 동안 가자지구의 밤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10도 사이로 떨어졌으며, 지난주에는 폭우가 내리면서 텐트 1,500개 이상이 침수되는 피해도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