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활주로 한복판에 멈춰선 여객기 주변으로 신속히 모여든 소방차들.
곧이어 화재를 막기 위해 소방용 거품을 쉴 새 없이 분사한다.
현지 시각 5일 호주 멜버른 공항에서 에티하드 항공 여객기의 랜딩기어 바퀴가 이륙 도중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해당 여객기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로 가기 위해 시속 300㎞ 속도로 활주로를 달리던 중이었다.
다행히 이륙 직전 기장이 급히 비상 브레이크 작동시켜 비행기는 멈춰 섰고 승무원과 승객 289명도 모두 무사했다고 한다.
사고 여객기는 보잉사의 최신 기종인 787-9 드림라이너로 알려졌다.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며 이번 일로 멜버른 공항 활주로 2개 중 1개가 다음 날 오전까지 폐쇄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