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도약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정례 영상연설을 통해 러시아와 북한군에게 이틀간 큰 손실을 입혔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북한군이 격전지 쿠르스크에서 1개 대대를 잃었다고 표현했는데, 현지에서 1개 대대는 보통 수백 명 규모를 의미한다.
다만, 우크라이나의 승전보 주장에도, 러시아군은 북한군을 동원한 인해전술로 지친 우크라이나군을 밀어붙이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기습 점령했던 쿠르스크 지역 절반은 이미 러시아가 탈환한 것으로 평가된다.
우크라이나 동쪽 영토 내에서도 러시아군의 진격이 거세다.
최근엔 우크라이나의 주요 철광산 지역을 러시아가 집중 공략하고 있다.
치열한 전투 속에 병사들간 백병전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가을에 녹화돼 최근 공개된 러시아 측 영상엔 총격전 뒤 몸 싸움까지 벌이다 결국 숨지는 우크라이나 병사의 마지막이 담겼다.
그는 숨을 거두기 전 "엄마, 안녕" 이라는 작별 인사를 남겼다.
우크라이나는 미국이 제공한 장거리 미사일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하고 있는데, 러시아는 방공망이 모두 격추했다면서, 보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