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영화배우 겸 1세대 분장사인 송일근(본명 송민섭·사진) 씨가 3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102세.
1922년 경기 평택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2년 조선악극단에 입단해 악극 배우로 활동하다가 1958년 윤대룡 감독의 영화 ‘마음의 진주’에서 분장 겸 단역배우로 영화에 데뷔했다. 악극단 경험을 살려 배우들의 분장을 도왔고, 1960년 영화사 ‘신필름’에 전속 분장사로 입사해 ‘1세대 분장사’가 됐다.
유족은 1남 3녀가 있다. 빈소는 경기 안양시 안양장례식장, 발인은 6일 오전 5시 30분. 031-456-5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