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영화배우 겸 1세대 분장사인 송일근(본명 송민섭·사진) 씨가 3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102세.
1922년 경기 평택에서 태어난 고인은 1942년 조선악극단에 입단해 악극 배우로 활동하다가 1958년 윤대룡 감독의 영화 ‘마음의 진주’에서 분장 겸 단역배우로 영화에 데뷔했다. 악극단 경험을 살려 배우들의 분장을 도왔고, 1960년 영화사 ‘신필름’에 전속 분장사로 입사해 ‘1세대 분장사’가 됐다.
유족은 1남 3녀가 있다. 빈소는 경기 안양시 안양장례식장, 발인은 6일 오전 5시 30분. 031-456-5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