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로마, 피렌체, 뉴욕 등 도시의 이미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저자는 도시를 하나의 거대한 캔버스로 보고, 그 안에 새겨진 예술 작품들을 통해 도시의 정체성을 찾아간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도시 곳곳의 건축물, 조각, 회화 등이 도시에 영혼을 불어넣어 주고 우리와 함께 살아 숨 쉬는 존재임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