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가’급 지자체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물가상승률 △지방물가 안정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물가 안정화에 노력한 지자체를 선정하였다.
이번 평가에서 담양군은 서민 생활과 직결되는 지방공공요금 동결 뿐만 아니라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 노력을 인정받으며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담양읍 소상공인 전기료 지원사업 △담양사랑상품권 정책공모 5% 추가 적립 사업 △담양시장 상설시장 개장에 따른 점포 사용료 인하 등 담양군만의 특색 있는 정책 추진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병노 군수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많은 군민의 협조가 있어서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물가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있음. (업무담당자 경제교통과 유지연 ☏061-380-3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