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5개 구군과 12월 9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한파쉼터 1,077개소와 응급대피소 5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완료하고, 향후 한파특보 발령 등 강추위에 대비해 한파 응급대피소 7개소를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한파 응급대피소’는 한파특보가 발효되는 기간 동안 야간, 주말·휴일에도 24시간 운영되는 시설이다. 기존에는 구군 청사 5개소만 지정되어 있었으나, 이번 현장점검 기간 동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숙박시설 6개소와 행정복지센터 1개소를 추가로 지정했다.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지역은 매년 2~3회 정도 한파특보가 발효되고 있다”라며 “이번 응급대피소 추가 지정으로 한파 취약계층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