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따뜻한 떡국 한 그릇에 피어나는 온정과 사랑 한접시”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2024년 12월 28일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에 떡국용 떡 30kg 후원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관장 주민정)은 오늘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회장 오수영)의 부회장 권순남으로부터 떡국용 떡 30kg를 후원받았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지속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기부도 그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후원받은 떡은 추운 겨울을 맞이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떡국으로 요리하여 함께 새해를 맞아 식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후원품을 전달한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권순남 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추운 겨울철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주민정 관장은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이 모인 결과이며,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노인복지증진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