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30년에는 일주일에 15시간만 일하게 될 것이다", 유명 경제학자 케인스의 예언이다.
하지만 2030년을 앞둔 오늘날, 주당 52시간조차 지켜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노동에 많은 시간을 뺏기다 보니 돌봄이나 정치적 참여, 숙의 등 정치적 시민으로 성장할 시간이 줄어들고, 이는 민주주의의 기반을 약화시키며, 불평등과 빈곤을 심화시킨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