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사운드워킹 접목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나선다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운영 및 지역프로그램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2026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을 3월 27일 개강해 운영한다.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은 해파랑길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인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노르웨이는 최근 유럽연합의 지원으로 AI 기반 물고기 스캐너를 도입했다.
AI 스캐너가 잡은 물고기의 어종과 크기, 무게를 정확하게 파악해 허용되지 않는 물고기는 따로 분류해 낸다.
또 개별 선박의 어획량까지 측정해 불법 어획 여부를 판별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토대로 어종별 개체수의 변화도 분석할 수 있다.
AI 기반 영상 기술로 카메라와 센서가 물고기의 크기는 물론, 신선도와 품질까지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후엔 로봇 팔이 선별된 물고기를 집어 올려 분류한다.
물고기 상태에 따라 로봇이 최적의 포장 방법을 결정해 자동으로 포장하기도 한다.
노르웨이는 어업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바다 생태계를 유지 보전하기 위해 계속해서 다양한 첨단 AI 기술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