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건물 앞에 현수막. '그래도! 이재명은 안 됩니다!'
지난 16일에 걸려던 현수막인데 9일 만에 걸리는 것이다.
그동안 선관위가 제동을 건 탓이다.
하지만 형평성 시비가 잇따르자 선관위가 돌연 기존 결정을 뒤집었다.
선관위가 현수막 문구로 전체 위원회 긴급 안건으로 올려 당초 방침을 번복한 건 이례적이다.
선관위는 탄핵 심판이 아직 진행 중이고 국민 눈높이를 고려하기로 했다며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폭넓게 보장하기로 했다는 입장인 것이다.
선관위의 결정 번복에 이번엔 민주당이 정치 공세에 오락가락하며 중립성을 벗어났다며 반발하고 있다.
정치 현수막에 대한 선관위 형평성 논란은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