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헌법재판소 홈페이지의 탄핵 심판 정보.
국회 측 소추위원의 대리인은 선임돼 있지만, 윤 대통령 측의 대리인 정보란은 텅 비어있다.
첫 변론준비기일이 당장 내일(27일)인데, 누가 대리인인지 지정도 안 된 것이다.
변론준비기일엔 주요 쟁점과 증거를 정리하게 되는데, 현재로선 윤 대통령이 나올지, 대리인이 나올지, 예단하기도 어렵다.
보통 당사자나 대리인이 나오지 않으면 파행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헌재는 신속하게 탄핵 심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만큼, 바로 본 재판 일정이 잡힐 수도 있다.
윤 대통령 측은 수사보다 탄핵 심판이 우선이라고 밝혔지만, 서류 제출과 대리인 선임 등 탄핵 심판 절차 진행에 응하지 않고 있다.
이런 태도가 윤 대통령에게 불리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헌재는 변론준비기일을 하루 앞둔 오늘(26일), 이런 문제들을 논의하기 위한 재판관 회의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