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구리시청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0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2024년 제3회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정자문위원회 위원 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자문 안건으로 ▲토평교 하부 조명 갤러리 조성 사업 ▲시민운동장 인조 잔디 축구장 조성 등 2건을 상정하고,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 ▲ 검배체육문화센터 개관 ▲2025년 달라지는 제도 등 3건에 대한 사업안내를 실시했다.
자문위원들은 안건으로 상정된 2개 사업에 대해 사업 부서의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을 경청한 후에 다양하고 심도 있는 의견 제시를 통해 각 분야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통찰력을 공유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국내ㆍ외적인 혼란 상황에서도 전 공직자들은 민생 경제와 시민들의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구리시가 전국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정자문위원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중태 구리시시정자문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오늘 자문 안건으로 상정된 안건들은 시민들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구리시의 가치를 높인 사업들”이라며, “앞으로도 시정자문위원회의 지혜를 모아 구리시의 발전과 번영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는 일반행정, 환경·녹지, 안전·도시, 교육·문화, 보건·복지 5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의 주요 정책과 현안 사항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