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도약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안양 실내 빙상장에 아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팬들의 발길이 이진다.
창단 30주년을 맞은 홈경기에서 안양 선수들은 신바람을 냈다.
6명의 선수가 골고루 골을 터트려 10대 3 대승을 거두고 아시아 리그 선두를 굳게 지켰다.
1994년 창단한 HL안양은 30년 동안 흔들림없이 아이스하키 실업팀의 자리를 지켰다.
모기업 회장의 각별한 아이스하키 사랑에 힘입어, IMF와 코로나 19 등 위기 속에서도 지속적인 투자를 멈추지 않았다.
그 결과 HL안양은 국내 유일의 아이스하키 실업팀이자 아시아 최강으로 군림하고 있다.
HL안양은 유소년 육성과 저변 확대라는 목표를 향해 또다른 30년을 기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