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 사진=출판유통통합전산망 전 세계 40개국 10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이 시대의 가장 ‘혁신적인 사상가’로 평가받는 철학자 라이언 홀리데이의 신작. 현지에서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철학·리더십·자기계발 1위에 올랐으며, 〈아마존〉 에디터 선정 2024 최고의 책으로 꼽혔다.
이 책은 라이언 홀리데이의 스토아철학 4부작 중 세 번째 책으로, 전 세계에서 ‘정의’가 다시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이때 “정의는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이고도 뜨거운 질문을 던진다. 지금 이 시대는 악이 제대로 처벌받지 않고, “나만 아니면 돼”라고 말하는 이기심과 “어차피 안 바뀌어”라는 냉소로 가득하다. 저자는 그 이유를 정의가 우리 삶 바깥으로 밀려났기 때문이라 진단하며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를 지켜내는 일’이라는 정의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우리 앞에 꺼내놓는다. 책에서는 세상의 부조리에 끌려다니지 않고, 타인에게 더욱 관대해지며, 더 좋은 삶을 지향하는 철학 실천법을 제시하며 불의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태도를 완전히 바꿔놓는다.
위기 속에서 정의의 빛이 어떻게 발휘되는지를 우리 앞에 생생하게 증언하는 『정의 수업』을 읽고 세계적 심리학자인 에디트 에바 에거 “이것이 오늘날 필요한 메시지다”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아마존〉과 〈굿리즈〉에는 수천 명의 독자가 “책을 읽고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라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이기심과 냉소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허무함과 무력감에 빠져들지 않고 삶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