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비상계엄 전후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계엄을 주도했다고 지목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노 전 사령관은 육군사관학교 41기로 김 전 장관보다 3년 후배다.
국방부 내 첩보부대인 777부대 사령관과 정보사령관, 육군정보학교장 등을 거친 군 정보통으로, 2018년 여군 교육생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불명예 전역했다.
하지만 군복을 벗은 뒤에도 정보사령부 내에 이른바 '노상원 라인'을 구축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민간인이 군 인사에 개입하며 영향력을 행사, 예비역까지 이끌었다는 것이다.
민간인인 노 전 사령관이 일명 '비상계엄 햄버거 회동' 등 현직 군인들과 논의해 사태에 개입했다는 정황이 속속 밝혀지며 의혹은 더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