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가평군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지난 16일 제4차 환경정책자문위원회를 열어 환경규제 및 갈등요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자문을 받았다.
서태원 군수는 이날 인사말에서 “지난 2년간 환경정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송기욱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강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사업비 삭감, 대성리 수변구역 해제 지연, 하수처리구역 지정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위원들이 보여준 노력에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 대상자 확대 △광역사업 수립기준 확대 등 규제개선 자문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와 관련, 환경부에서 가평군의 의견을 수용해 제도를 개선하기로 한 만큼, 위원회는 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이어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대행 안건인 ‘가평군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중간보고를 받고, 이행 가능한 목표 설정과 온실가스 감축사업별 부서 검토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2024년 탄소중립지원센터 성과평가를 진행하며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송기욱 공동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지난 2년간 함께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2025년 제2기 환경정책자문위원회 구성을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군에 당부했다.
가평군 환경정책자문위원회는 앞으로도 환경분야의 다양한 정책결정 및 현안사항에 대해 지속적인 자문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