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6개 법안에 대한 재의 요구 결정 시한은 오는 21일이다.
한 권한대행은 일단 어제 국무회의에는 이 법안들을 상정하지 않았다.
국회와 충분한 협의 없이 재의 여부를 결정할 경우, 국정 수습이 지금보다 더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판단으로 보인다.
막판까지 국회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던 정부는 그간 반대했던 문제 조항들을 수정하는 방안 등을 포함해 여야가 논의해 주기를 기대하는 눈치다.
여야와 정부가 참여하는 국정운영협의체가 구성될지도 주시 중이다.
총리실 고위 관계자는 "재의 요구 시한 전에 여야정 협의체가 꾸려지고, 그 협의체에서 쟁점 법안이 충분히 논의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야당과 협의가 안 될 경우, 법안 내용에 반대를 표명했던 정부 입장에 따라 재의 요구는 불가피하다는 게 대체적인 분위기다.
최종 결론은 이르면 내일, 늦어도 20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결정할 예정이다.
여야는 연일 한 권한대행을 압박하고 있다.
6개 법안에 대한 재의 여부는 내란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의 재의 요구 결정에도 영향을 줄 거로 보이다.
두 특검법은 어제 정부로 이송됐는데, 재의 요구 결정 시한은 1월 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