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cgv오늘(1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방관’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65만 7천여 명을 동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개봉 첫 주말 관객 수 56만 9천여 명보다 8만 7천여 명 증가한 수치다.
누적 관객 수는 176만여 명이 됐다.
곽도원-주원 주연의 ‘소방관’은 지난 2001년 소방관 6명의 목숨을 앗아간 서울 홍제동 빌라 화재 참사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모아나 2’는 ‘소방관’에 밀려 2위로 내려갔다.
38만 9천여 명을 더해 누적 관객 수는 274만여 명으로 늘어났다.
3위는 할리우드 뮤지컬 영화 ‘위키드’로 13만 천여 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는 170만여 명이다.
지난주에 개봉한 양우석 감독의 신작 ‘대가족’은 10만여 명을 모아 4위로 출발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을 고발한 다큐멘터리 영화 ‘퍼스트레이디’는 2만 6천여 명을 불러 모아 8위를 기록했다.
오늘 오전 예매율 1위는 우민호 감독의 신작 ‘하얼빈’이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인데 예매 관객 수 9만 2천여 명, 예매율 30.3%를 기록 중이다.
모레(18일) 개봉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무파사 : 라이온 킹’이 예매 관객 수 4만 9천여 명, 예매율 16.2%로 2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