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사진 : 수원시가 수원천 하천환경 정비사업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있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수원천 하천환경 정비에 나선다.
수원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천 하천환경 정비사업 시행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2025년 10월까지 수원천 전 구간에서 ▲노후화된 시설물 정비 ▲친수공간 확보 ▲하천 생태계 회복 사업 등을 진행해 생태,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건강한 하천 ▲즐거운 하천 ▲쾌적한 하천 ▲안전한 하천 등 기본 4대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시민참여형 도시생태하천’을 만들어 수원시 도시 브랜딩을 강화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창의적인 하천 공간을 조성하겠다”며 “수원천을 중심으로 시민과 자연, 그리고 주변 도심이 연계되는 수원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도시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천환경정비사업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