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의정부시의정부 상우고등학교(교장 김영애)는 학생자치회 환경부를 중심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학교의 상징인 매화에서 명칭을 딴 매화 마켓(자원 순환 마켓)을 진행하고 있다. 매화 마켓의 운영 목적은 본인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이지만 기부와 나눔을 통해 재소비를 촉진하고, 녹색 자원으로 환원하여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것이다. 더불어 기부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한 수익금은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꾸준히 기부하고 있는 의미 있는 자치 활동이다.
올해의 수익금은 지역 아동 돌봄센터인 호원다함께돌봄센터의 활동 교구 구매를 위해 전액 기부하였다. 호원다함께돌봄센터는 상우고등학교와 협약을 맺고 학생들이 교육 봉사를 나가고 있는 곳이기에, 수익금 기부는 지역 아동 복지를 위해 기관과 학교가 상호 협력하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다.
자원 순환 마켓 운영과 기부와 관련하여 상우고등학교 교장 김영애는 “급격한 생태환경의 변화 속에서 살아갈 학생들이 스스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생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환경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