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장흥군장흥군은 11일 장흥다예원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특색사업 일환으로 다도(茶道)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지역 특화 여성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도(茶道) 예절 자격증 이수자에게 직업교육 및 실습훈련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자격증 이수자는 다도에 관심이 있는 지역민 25명을 초대하여 6대 다류와 차의 유래, 잎차·말차 행다 시연, 청태전 만들기 등을 직접 수업해보는 경험을 가졌다.
전통 다도 예절 이수자는 “다도를 처음 취미로 접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제가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나아가 일자리로 연계될지 몰랐다. 부족하지만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훈련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차에 대해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장흥군은 2011년 전국 군단위 최초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어 2023년 3회 연속 재지정 되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하여 5대 목표 과제에 맞춰 여성의 지위 향상, 역량 강화,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장흥 지역 특산품인 청태전을 활용하여 직업교육 및 훈련, 취·창업 연계로 여성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