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시리아 과도정부의 알바시르 총리가 내전 13년 간 해외 피란길에 오른 자국민들에게 귀국을 호소했다.
수백만 명의 해외 난민을 데려오는 것이 자신의 최우선 목표이며, 그들의 인적자원과 경험으로 국가가 번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알바시르 총리는 또 국고에는 거의 가치가 없는 시리아 화폐만 있어 난민 귀환과 국가 재건에 쓸 예산이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유엔난민기구의 통계에 따르면 2011년 일어난 내전으로 지난달 기준 시리아 난민은 약 482만 명에 달했다.
독일은 800만 유로, 우리돈 120억 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고 화학무기 제거 작업을 돕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실은 지난 9일 수도 다마스쿠스 구호품 창고가 약탈당했고, 여러 지역에서 교전이 벌어지는 등 안보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은 시리아와 가자 지구 등 중동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국무장관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현지 시각 오늘부터 중동에 동시 파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