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회 앞 차로가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시민들로 가득하다.
시민들은 규탄 문구를 담은 팻말과 깃발을 손수 만들어 들고 나왔다.
이번엔 반드시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의결해 달라며 국회의원들에게 표결 참여를 호소했다.
시국선언과 성명도 잇따랐다.
부산에선 청소년들이 '윤석열 대통령을 거부한다'며 퇴진 촉구 목소리를 냈다.
1천 5백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어제 '윤석열 즉각 퇴진 사회 대개혁 비상행동' 출범식을 열었다.
이들은 윤 대통령의 하야로는 비상계엄 사태의 책임을 온전히 물을 수 없다며 즉각 탄핵을 요구했다.
예일대학교 학생과 교직원들도 "민주주의의 근본을 훼손한 정부와 여당은 통치 자격을 상실했다"며 미국 현지에서 퇴진 촉구 집회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