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구리시립도서관, 다양한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 윤만형
  • 등록 2024-12-10 15:02:22

기사수정
  • -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도서관에서 알차게!! -


▲ 사진=구리시청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도서관별로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유익하고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도서관의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 인창도서관은 1월 16일부터 2월 27일까지 주제 도서를 선정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글쓰기 실력을 향상하는 수업 「내 맘대로 짧은글쓰기」, 그림책 속 장면을 미술로 표현하는 「독서랑 미술놀이」, 겨울 날씨의 특징과 과학원리를 이해하는 「겨울로 과학여행」, 요리주제 관련 책을 읽고 요리하는「맛있는 독서요리」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토평도서관은 1월 14일부터 2월 25일까지 그림책 감상을 클레이 아트로 표현하는 「귀염뽀짝! 그림책이랑 점토랑」, 독서와 요리를 결합한 「맛있는 북스토랑」, 퍼즐과 보드게임을 통해 고대국가의 문화를 배우는 「한반도 고대 문화유산 탐험대」, 연극 놀이를 통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 프로그램 「책과 함께 떠나는 연극 놀이터」, 과학 원리를 실험과 관찰로 배우는 「원리 쏙쏙 과학실험실」, 책을 읽고 분석한 후 영상편집 앱을 활용하여 책 소개 영상을 제작하는 「나도 크리에이터! 북트레일러 만들기」 등 다양한 강좌를 운영한다.


▶ 교문방정환도서관은 1월 7일부터 2월 18일까지 동화책과 놀이를 통해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하는 「동화야 놀자」, 재미있는 실험을 스스로 해보며 과학적 호기심 충족 및 원리를 깨치는 「스토리텔링 과학탐구」, 책과 연계한 음식 만들기를 통해 창의력 향상 및 즐거운 활동시간을 가지는 「동화 읽고 요리활동」, 테블릿 PC를 이용하여 드로잉 기초과정을 배우며 나만의 소품을 제작해보는 「디지털 드로잉 」등 6강좌를 운영한다.


 ▶ 갈매도서관에서는 1월 15일부터 2월 27일까지 어린이들의 토론과 글쓰기 능력을 키워줄 「저학년을 위한 갈래별 글쓰기」와 「토론으로 완성하는 글쓰기 교실」, 역사 속 유물과 인물로 한국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유물로 알아보는 조선시대 역사」과 「역사가 보이는우리나라 왕 이야기」, 교과서 속에 수록된 클래식과 연계 활동으로 인문 예술적 소양을 함양하는 「교과서 클래식과 인문학 한 스푼」, 유아들이 그림책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놀 수 있는 「그림책으로 떠나는 상상 놀이터」, 환경특화 프로그램인 「지구를 부탁해! 환경보드게임」를 운영한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사전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urilib.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접수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도서관별로 상이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어린이들이 겨울방학 동안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책과 함께 많은 것을 배우고 체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꿈과 미래를 키울 수 있도록 내실 있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