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도약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7년 동안 단 2승에 그쳤던 손주영은 올해 마침내 잠재력을 폭발했다.
191cm 장신답게 높은 타점에서 힘 있게 내리꽂는 직구로 상대 타자를 제압했다.
LG의 5선발로 출발한 손주영은 시즌 9승을 거뒀고, 류현진과 양현종보다 낮은 평균자책점을 자랑했다.
가을야구에서도 기대 이상의 호투를 펼친 손주영에게 기량 발전상 수상은 당연한 결과였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는 손주영을 향한 팬들의 성원은 커다란 자신감으로 돌아왔다.
당당히 LG 마운드의 핵심으로 떠오른 손주영은 삼성으로 떠난 최원태의 공백을 메우겠다며 당찬 목표를 드러냈다.
프리미어 12를 앞두고 부상당해 생애 첫 대표팀 합류가 불발된 만큼 내년 시즌 활약이 더 절실해졌다.
한국 야구의 특급 좌완 계보를 이을 차세대 에이스라는 찬사까지 받은 손주영, 위기의 한국 야구를 구해낼 대표팀 선발 자원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