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강동구 3040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 2026 제2기 ‘이화-강동 핫 클래스’ 수강생 모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의 대표적인 여성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이화-강동 핫 클래스」 제2기 수강생을 1월 19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이화-강동 핫 클래스」는 2005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이화강동 아카데미’를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하여, 2025년에 제1기 과정을 운영하였고, ...
▲ 사진=의정부시2024년 12월 6일(금), 솔뫼초등학교는 학부모회와 함께 ‘북캠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북캠프’ 행사는 매년 솔뫼초등학교 학부모회가 학생의 독서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계획하여 운영하며, 이번에는 학부모회 내 도서 분과 부서 참여 원들뿐만 아니라 학부모회 임원 및 분과 대표 모두가 함께 참여하였다.
행사는 1학년에서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섯 개의 부스로 나뉘어 운영되었다. 각 부스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제공하였다:
1. 책 시식회 부스: 선정된 도서 60권 중 2권을 선택하여 읽고 활동지를 작성하는 프로그램.
2. 북텐트 부스: 텐트와 돗자리를 설치하여 아이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
3. 공동체 놀이 부스: 도서와 관련된 공동체 놀이를 통해 책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활동.
4. 고민 식당 부스: 도서 ‘고민 식당’을 읽고 나의 고민을 적어 처방 음식을 만드는 프로그램.
5. 포토존 부스: 책 표지 포토존과 북파마 활동(매주 수요일 학부모가 교실에 찾아가 동화책을 읽는 활동) 사진전을 운영하며 활동 소감을 나누는 기회 제공.
이번 ‘북캠프’ 행사는 학부모, 교사, 학생 간의 소통을 증진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 형성을 위해 서로 협동함으로써 교육의 3주체가 공동의 목적을 위해 노력하는 문화를 형성할 수 있었다.
솔뫼초등학교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독서 표현활동을 경험하며 자기 주도적 학습력과 창의력을 향상할 수 있었고, 책을 더욱 가까이할 수 있는 계기를 가졌다. ‘북캠프’ 행사는 앞으로도 학부모회와 함께 독서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독서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