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형형색색의 촛불이 국회 앞 대로를 가득 채웠다.
추운 날씨에도 목도리와 장갑을 낀 채 해가 질 때까지 자리를 지킨 시민들.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이 무산되자, 이틀 연속 국회 앞에 모였다.
예정에 없던 집회였지만, 당초 집회신고 인원인 1만 명보다 훨씬 많은 수의 시민들이 모였다.
공식 집회는 1시간 반 정도로 예정돼 있었지만, 자유발언이 이어지며 집회는 네 시간 동안 진행됐다.
많은 집회 인파로 인해 집회가 진행된 4시간 동안 의사당대로 샛강역 방향 도로가 전면 통제되기도 했다.
촛불행동은 오늘부터 윤 대통령이 퇴진할 때까지 매일 저녁 촛불문화제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