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불은 약 1시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도 없었지만, 화재 진압을 위해 일부 차로가 통제되며 한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또한 불이 나 숙박시설 투숙객 등 50여 명이 구조되거나 대피했던 경기도 안산의 한 상가건물.
어제저녁 7시쯤, 이 건물에서 또 불이 났다.
1층 간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소방 당국보다 먼저 도착해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했다.
불은 10분 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어제 오후 4시쯤에는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의 한 마을회관 인근 도로에서 차량 2대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등 2명이 숨졌고 1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