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장흥군은 27일 토요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와 협력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SNS를 활용한 홍보 및 브랜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고령자가 주를 이루는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와 직원들이 교육 내용을 숙지하기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건의가 있었다.
이에 장흥군은 인구청년정책과의 ‘장흥청년 N잡러 만들기 프로젝트’와 연계해 스마트스토어 및 SNS 온라인 창업과 마케팅 교육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이 과정은 총 8회로 매주 2회, 회당 2시간으로 진행되며, 심화된 내용을 학습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흥군은 청년활동가와 협력해 내년에 스튜디오를 구축하여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와 브랜딩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디지털 시대의 흐름에 맞춰 경쟁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추가 과정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현실에 맞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