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재 가장 강한 눈이 내리고 있는 충북 음성 지역이다.
오르막 구간을 차들이 오르지 못하면서 통행이 마비된 모습이다.
이 지역에는 현재 시간당 3cm 정도의 굵은 함박눈이 쏟아지고 있다.
월동 장구를 갖추지 않은 차량은 통행을 삼가는 게 좋다.
어제부터 가장 많은 눈이 내린 경기 남부, 출근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양방향 모두 주차장같은 모습이다.
오전까지 강한 눈이 예상되기 때문에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좋다.
이어서 레이더 영상을 통해 눈구름의 이동 모습 살펴보겠다.
아침에 전해드렸을 때보다는 강한 눈구름이 다소 남쪽으로 내려갔다.
노란색으로 보이는 발달한 눈구름이 지금은 충청 북부와 경기 남부 두 곳으로 나누어진 모습이다.
눈구름의 강도도 아침보다는 다소 약해졌요.
여전히 강한 눈구름이 서해에서 유입되고 있어서 오전까지는 중부지방 곳곳에 시간당 1에서 5cm의 강한 눈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