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독감(인플루엔자) 유행 주의하세요”
장성군이 계속되는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군에 따르면 현재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의 백신 접종률은 84.5%, 13세 이하 어린이는 66.7%다. 특히 어린이는 독감에 감염됐을 때 심하게 앓을 수 있기 때문에 겨울방학 기간을 맞아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생활센터에 접수된 상담 사례이다.
한 80대 여성은 남편 사망 후 휴대전화를 해지했지만 구독 요금이 계속 청구돼 문의한 결과, ID와 비밀번호가 필요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또, 사망한 형의 인터넷은행 계좌 확인을 위해 스마트폰 잠금 해제를 의뢰했지만 실패한 경우도 있었다.
스마트폰의 잠금 해제는 디지털 유품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데이터 복구 전문 기업에는 사망자의 스마트폰 비밀번호 해제 의뢰 건수가 해마다 늘고 있다.
비밀번호가 점점 복잡해지면서 1년 이상 걸리는 경우도 있다.
전문가들은 생전에 가족과 비밀번호를 공유하거나 별도로 기록해 두는 것이 상속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는 데 중요하다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