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재명 대표의 위증교사 1심 선고를 앞두고 민주당은 '단일대오'를 자신하고 있다.
최근 검찰의 추가 기소 등은 이 대표에 대한 '사법살인' 시도라면서 위증교사 혐의 무죄를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장외집회로 국정농단 심판과 이대표 죽이기 저지 여론이 민심이라는 게 증명됐다며, 김여사 특검법 수용을 촉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시민 호응이 전혀 없었던 '이재명 방탄 집회'라고 깎아내렸다.
민주당 일각의 오늘 법원 앞 규탄 집회를 겨냥해선 사법부를 믿는다고 한 이 대표 발언과 정반대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당장 재판 압박 시도를 멈추고 국회 예산 심사 등 민생 논의의 장으로 복귀하라고 촉구했다.
열흘 만에 다시 사법리스크 고비를 맞은 민주당은 국회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되는 김여사 특검법에 대해 이번주 본회의 재의결을 추진하는 등 김여사 관련 공세로 국면 전환에 나설 방침이다.
이에 국민의힘은 이탈표 최소화에 당력을 모으고 있어 정치권 대치 국면이 또다시 고조될 전망이다.